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명숙) 자율운영중점연구지원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4월 1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2026년도 ‘JEJU CIS(Citizen Into Science) 시민과학대학 7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JEJU CIS 시민과학대학(이하 ‘JEJU CIS’)’은 2021년부터 제주에서 처음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민참여형 과학 연구 프로그램으로, 기초과학 연구자와 시민과학 활동가가 함께 청정제주 자연환경(해양, 생물 등)을 주제로 연구활동을 수행하는 ‘제주형 시민과학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연구의 영역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과학활동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JEJU CIS 1~6기 시민과학 활동가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JEJU CIS 7기 운영계획과 교육과정을 소개하는 등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7기 운영 방향을 함께 살펴보며, 시민참여 연구의 의미와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2026년 JEJU CIS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전문가 강연,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 수행, 성과 공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시민과학 활동가들은 청정제주 자연환경 모니터링을 주제로 직접 연구를 수행하며, 활동 조건을 충족한 수료자에게는 생태모니터링 자격증 1·2급이 발급될 예정이다.
사업단은 “JEJU CIS는 도민 참여를 기반으로 제주 자연을 관찰·기록하며 연구와 지역을 연결하는 시민과학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시민과학 활동가의 참여를 통해 축적되는 현장 기반 데이터와 경험은 제주 생물권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문화 확산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소장 김명숙) 자율운영중점연구지원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4월 1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2026년도 ‘JEJU CIS(Citizen Into Science) 시민과학대학 7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JEJU CIS 시민과학대학(이하 ‘JEJU CIS’)’은 2021년부터 제주에서 처음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민참여형 과학 연구 프로그램으로, 기초과학 연구자와 시민과학 활동가가 함께 청정제주 자연환경(해양, 생물 등)을 주제로 연구활동을 수행하는 ‘제주형 시민과학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연구의 영역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과학활동 기반을 구축해오고 있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JEJU CIS 1~6기 시민과학 활동가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JEJU CIS 7기 운영계획과 교육과정을 소개하는 등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7기 운영 방향을 함께 살펴보며, 시민참여 연구의 의미와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2026년 JEJU CIS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전문가 강연,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 수행, 성과 공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시민과학 활동가들은 청정제주 자연환경 모니터링을 주제로 직접 연구를 수행하며, 활동 조건을 충족한 수료자에게는 생태모니터링 자격증 1·2급이 발급될 예정이다.
사업단은 “JEJU CIS는 도민 참여를 기반으로 제주 자연을 관찰·기록하며 연구와 지역을 연결하는 시민과학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시민과학 활동가의 참여를 통해 축적되는 현장 기반 데이터와 경험은 제주 생물권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문화 확산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